이한철 콘서트.
길은 약간 막혔고 나는 조금 늦었다. 15분쯤?
재밌긴한데 3시간 스탠딩은 힘들더라. 공기가 안 좋아서 끝나고 나오니 목이 잠겨버렸다. 별로 소리도 안 질렀는데. 여기저기 팔꿈치도 자꾸 부딪혀서 신경쓰이고.
이번 컨셉 잘 잡았고 세션도 다들 좋았는데.
GMF에 무려 불독맨션으로 나온단다. 두둥! 몇년만의 불독맨션인지......그래. 한철님도 아는거다. 지금 잘 나가고 있지만 불독맨션 때가 진정한 리즈 시절이었던걸.
추가.
키보드 치는 김현석님 진정 내 취향이다. .........후
# by | 2009/08/29 23:39 | Lane`s daily life | 트랙백 | 덧글(2)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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현석님 넘 좋아요. 무대를 즐길 줄 아는 뮤지션. 못하는 게 없는 멋쟁이♡
사람을 좋아하는데 비주얼은 중요한 게 아니죠. 흠흠-ㅅ-